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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 The Real Deal of Australia – US FTA

The Real Deal: Reading between the lines of the Australia-US FTA On the Department of Foreign Affairs and Trade Website, the Government has listed what it sees as the major ‘wins’ for Australia under the AUSFTA. But in the most crucial areas, the government is only telling half the story. Check out The Real Deal: [...]

[News Clip] US-FTA blocks medicine for many

US-FTA blocks medicine for many The Guatemalan pharmaceutical industry is the strongest company in Central America and among the first 10 in Latin America, but it is today threatened by the free trade agreement (FTA) with United States. ——————————————————————————– Prensa Latina, Cuba US-FTA Blocks Medicine for Many 24 April 2006 Guatemala, Apr 24 (Prensa Latina) [...]

[News Clip] Asean-Korea trade deal sealed soon

Asean-Korea trade deal sealed soon Member countries of the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expect to conclude a free trade agreement with South Korea in a meeting to be held in the Philippines next month, the Department of Trade and Industry said. ——————————————————————————– Manila Times | Wednesday, April 26, 2006 Asean-Korea trade deal sealed soon [...]

[한겨레 사설] 주권국임을 의심케 하는 미국 쇠고기 수입 결정

주권국임을 의심케 하는 미국 쇠고기 수입 결정 [한겨레 2006-04-26 18:57]        [한겨레] 농림부는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발견된 광우병 감염소의 나이가 8살 이상이라는 최종 판단을 내리고,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절차를 밟기로 했다. 광우병은 나이 많은 소에서 발견되는 반면 우리가 수입할 건 30개월 미만 소의 살코기여서 안전하다는 설명이다. 한치의 위험 요인도 허용될 수 없는 사안을 이렇듯 서둘러 [...]

[한겨레] 정부,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강행

정부,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강행 [한겨레 2006-04-26 19:15]          광고    [한겨레] 정부가 미국에서 광우병 양성판정이 난 소의 나이를 8살 이상으로 판정했다. 이에 따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1차 본협상(6월5~9일) 이전에 미국산 쇠고기가 수입될 전망이다. 시민사회 단체들은 소 나이가 확실하지 않은데도 정부가 미국 압력에 못이겨 국민 생명을 담보로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강행하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농림부는 26일 [...]

[참세상] 사회 공공성 투쟁의 시작, 한미FTA저지 공공서비스 공대위 투쟁결의 기자회견

사회 공공성 투쟁의 시작 한미FTA 저지 공공서비스 공대위 투쟁결의 기자회견 라은영 기자 hallola@jinbo.net 지난 15일 공식 출범을 선포한 한미FTA저지 공공서비스 공대위는 25일 공식 출범을 알리고, 이후 투쟁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공공서비스 공대위는 짧은 준비기간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필요성과, 노동-대중 조직 중심이라는 특성에 기반해 투쟁 결의를 높게 세웠다. ,img src=”http://www.newscham.net/news/data/news/photo/4/36004/press.jpg”> 토론회에 앞서 이후 공동행동을 알리는 기자회견이 개최됐다. [...]

[프레시안] “‘국민의 생명’ 팔아 얻는 ‘국익’은 무엇인가?”

  ”‘국민의 생명’ 팔아 얻는 ‘국익’은 무엇인가?”     농림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추진 재개”   2006-04-26 오후 4:10:59             농림부는 결국 국민의 건강보다 미국의 이익을 챙겼다. 미국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됐음에도 불구하고 쇠고기 수입 재개가 추진된다. 농림부는 미국의 수출작업장 승인을 위한 현지점검을 곧 추진해 미국 쇠고기 수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농림부 “직접 조사한 결과 미국 주장이 맞다…수입 재개” [...]

[프레시안] 수의사들 주장…”광우병 소 치열 조사만으로 나이 판정 못해”

     ”‘미국 이익’ 위해 일한 농림부 자문단 실명 공개해야”     수의사들 주장…”광우병 소 치열 조사만으로 나이 판정 못해”   2006-04-26 오후 4:28:16             광우병 소가 발견됐음에도 불구하고 농림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추진할 방침을 밝힌 가운데, 현직 수의사들이 농림부의 판단을 정면 반박해 주목된다.   수의사연대 “60개월 이상 소는 치열 조사만으로 나이 확인 어려워”   ’국민건강을 위한 수의사연대’는 26일 [...]

[논평] 아무런 대책 없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중단의 마지막 기회를 포기한 한국정부

<논평> 아무런 대책 없이 미국산 쇠고기 수입중단의 마지막 기회를 포기한 한국정부 오늘 농림부는 앨라바마주에서 새로 발생한 광우병 소의 나이가 최소한 8세 이상이라는 자체조사결과를 밝히고 이에 따라 현지도축장 조사이후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재개하겠다는 계획을 확인하였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은 의견을 밝힌다.   첫째 우리는 ’98년 4월’이 미국산 소의 광우병 위험여부를 가리는 기준이 아님을 거듭 지적한다. 정부는 왜 [...]

[영남일보] 위내시경 한국은 6만원, 미국 1천500∼2천달러(200만원)

미국 동부 버지니아주 리치몬드에서 비교적 성공했다고 평가받는 재미교포 박태문씨(67·자영업)는 지금 4개월째 대구에 머무르고 있다. 1975년 미국으로 건너가 성공했다고 자부하는 박씨가 새삼 한국에 온 이유는 위암 치료 때문이다. 지난해 12월22일 귀국한 뒤 다음날 경북대병원에 입원해 곧바로 수술을 받았다. 위암 3기인 박씨는 수술이 성공리에 끝나 화학요법 치료를 받으면서 지금은 요양 중에 있다. “정말 만족합니다. 아직도 미국에 있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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