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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56세 이상은 나가!!!
56세 이상은 나가!!! 올 3월경 실손형 민간보험상품을 대한생명, 교보생명, 삼성생명 3사 공동으로 내놓을 것이란다. 그런데 문제가 많다. 우선 56세 이상은 안된단다. 무슨 이야기냐고? 소위 민간의료보험으로 등장할 실손형 보험에 가입하려면 55세 이하만 된단다. 왜냐고? 56세 이상은 돈이 안되기 때문이다. 돈이 안되도 보험은 들게 해야지? 그렇다. 보험이란 것은 일종의 상부상조다. 평상 시에 어려운 사람 돕고 내가 [...]
정부는 더이상 독이든 사과를 강제로 먹이려하지 말라!
<성 명 서> 정부는 더 이상 독이든 사과를 강제로 먹이려하지 말라! – 정부가 올바르게 공무원노동자의 권리를 인정한다면, 왜 합법의 틀을 거부하겠는가? – 정부는 오늘 담화문을 발표하고 공무원단체의 불법행동을 엄단하겠다고 하면서 마치 국민들에게 공무원노동자들이 어이없는 주장을 하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다. 정부의 논리대로 하면 어렵게 노동기본권을 보장해 주었는데 공무원단체에서 이를 거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부가 정말 이렇게 하였다면 [...]
[칼럼] ‘생명 걱정’ 도 무역장병이라니
‘생명 걱정’도 무역장벽이라니 [야!한국사회] 한겨레 ▲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국장·의사 어떤 식당의 음식에 문제가 있다는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거꾸로 확실히 안전하다는 증거도 없다고 치자. 게다가 인근 다른 식당에서 종류는 같지만 안전한 음식을 팔고 있다면? 상식적인 사람의 선택은 물으나 마나다. 그런데 이 ‘당연한 상식’이 통하지 않는다. 한미자유무역협정이 그렇고, 세계무역기구가 그렇다. 한국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 [...]
건강보험 적용범위가 대폭 확대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1588-1125) www.nhic.or.kr
민간보험 도입보다 보장성강화가 우선…
의료보장체계 이원화를 주장하는 경제부처는 국민에게 신 의료기술 등 고급 의료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 의료보험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논리를 펴고 있다. 그러나, 의료연대회의 등 시민단체는 민간 의료보험이 도입될 경우 소득계층에 따른 국민 건강권의 불평등이 심화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민간 의료보험의 경우 보험사의 이익 추구가 목적이기 때문에 중산층 이상의 고소득층과 질병이 없는 건강한 사람들을 선별하여 가입시킬 것이고, 이 [...]
민간보험 도입전에 공적보험이 강화돼야…
▣ 최근 언급되고 있는 의료산업화, 민간의료보험 도입, 의료기관의 영리법인 도입 문제가,국민의 건강권을 시장원리에 가치중심을 두고, 정책이 추진되는 것 같아 걱정이 앞선다. ◆ 물론, 의료서비스의 경쟁체제를 도입하여, 국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긍정적 측면도 있겠으나, 의료의 상업화로 국민의 건강권이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되어, 사치성 의료가 만연하여 국민의 의료비가 증가 될 수 있을 뿐 아니라, 고급영리병원은 민영보험에 의한 우리사회의 부유층들이 [...]
영리병원추진과 한국의 의약품 가격 자기결정권을 박탈할 한미FTA를 반대한다
오늘(2월 2일) 사회단체들의 반발로 무산된 한미 자유무역협정 정부공청회의 모두발언에서 정부관계자는 서비스분야 개방을 언급하면서 해외로 빠져나가는 의료비의 규모를 과장하고 싱가포르를 의료영리화와 개방의 모범사례로 언급하였다. 그러나 이미 여러차례 지적하였듯이 정부가 의료분야 영리화와 개방의 근거라고 말하고 있는 해외의료비유출 규모나 싱가포르사례등은 기본적인 사실조차 왜곡하는 내용이다. 우선 해외로 빠져나가는 의료비의 규모는 정부가 계속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1조원이 아니다. 정부연구원인 보건산업진흥원이 [...]
여성은 장애인이 아니다 (참조:전교조 여성위)
[성명]생리공결제 관련, 여성은 장애인이 아니다 평등연대 한국양성평등연대(평등연대 http://cafe.daum.net/gendersolidarity)는 정부가 금년 새 학기부터 시행하고자 하는 생리공결제와 관련하여 2006년 1월 16일 “생리공결제는 생리성적인정제로 비교육적 역차별이다”는 성명을 낸 바 있다. 이에 대해 우리는 관련단체인 전교조의 박덕준 여성위원장이 인터넷뉴스 바이러스와의 인터뷰(2006. 1. 17)에서 다음과 같은 중대한 발언을 한 바 있어 이에 대해 입장을 밝힌다. 이 성명은 박 위원장을 전교조 [...]
2005년 평가 및 2006 보건의료 정세 및 운동 방향 토론회
2005년 평가 및 2006 보건의료 정세 및 운동 방향 토론회 일시 : 2006. 2. 7(화) 오후 8시 장소 : 보건대학원 사회 : 변혜진 발제 – 현 시기에 있어 보건의료운동의 조직적 과제 : 박한종 (발제 15분) – 2006년 보건의료운동 정세 및 운동과제 : 우석균 (발제 20분) - 2006년 상반기 주요 보건의료 사업안 : 리병도 (발제 15분) 플로어 토론 [...]
[연합뉴스] 한미 FTA 공청회 무산
한미 FTA 공청회 무산(종합) (서울=연합뉴스) 이강원 기자 = 한국과 미국간 자유무역협정(FTA) 협상 추진에 앞서 각계의 여론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가 2일 시내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농민단체 등의 반발로 무산됐다. 농민단체 회원 100여명은 이날 오전 9시30분께 공청회 시작에 맞춰 회의장에 입장한 뒤 “한미 FTA 졸속 추진 중단하라”는 등의 요구를 하며 FTA 협상 추진을 반대하는 항의시위를 벌였다. 회원들은 `한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