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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버투데이]건강보험보장성 강화재원 8천억원 암질환에 집중투자해야
사보노조, “민간의료보험도입계획 철회” 건강보험보장성 강화재원 8천억원 암질환에 집중투자해야 정부의 민간의료보험제도 도입계획에 대해 건강보험공단 사회보험노조(위원장 김흥수)가 “진료차별을 심화시키고 공공보험의 질을 떨어뜨려 결국 건강에서도 빈부차별을 심화시킬 것”이라며 반대하고 나섰다. 노조는 14일 성명을 통해 “이익만을 추구하는 민간자본의 특성이 ‘돈이 안되는 곳’에 투자할 리 없을 것”이라며 “생명을 다루는 의료에서 이와 같은 이익추구는 많은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 [...]
[레이버투데이]‘암 환자 무료치료’ 가능하다?!
한국사회포럼 ‘무상의료’ 토론회 ‘암 환자 무료치료’ 가능하다?! 보건,민중단체 ‘무상의료’ 위한 공동행동 나설 듯 한국사회에서 무상의료는 가능할까? 무상의료는커녕 한해 약 10만명 이상 발생하고 있는 암환자를 무료로 치료한다 해도 이를 쉽게 수긍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같은 일은 일단 단순 산술계산으로만 따져보면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한해 우리나라에서 암환자 진료에 드는 직접 비용은 2조2천억. 우리나라 국민을 [...]
무상의료로 가는 길 : 두 개의 국민, 두 개의 의료를 넘어서
보건의료단체연합은 한국사회포럼의 테마토론 주제 중에 하나로 15일, <무상의료로 가는 길> 이라는 제목의 테마토론을 가졌다. 임준(보건연합 정책위원) 은 현재 한국사회에서의 빈곤의 구조화와 의료이용의 양극화의 심각성을 국민들의 질병률과 사망률 및 의료이용률을 가지고 설명하였다. 또한 공공서비스로서의 기능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의료를 산업화하고 병원의 영리법인과 민간의료보험에 맡기려는 시장화가 앞으로 초래할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임준 정책위원은 산업화와 시장화에 반대하는 [...]
[공동선언문] 한국사회포럼 2005를 마치며…
“대안을 위한 소통 – 한국사회포럼 2005”를 마치며 1. 97년 외환위기 이후 우리 사회는 구조조정, 노동의 유연화 속에서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에 종속적으로 편입되었다. 신자유주의 세계화는 우리들의 삶을 척박하게 만들었으며, 구조조정이라는 이름 아래 수많은 사람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노동자·서민들을 길거리로 내몰았다. 초국적 투기자본은 생산적 투자를 통해 일자리를 늘리기보다는 대량해고 등 단기적 투기적 이윤극대화에 골몰하고 있다. 공공부문의 사유화·시장화는 공공서비스의 질을 [...]
사회양극화를 넘어선 대안 : 부문과 단일 이슈를 넘어 연대 투쟁으로
4월 14일 부터 16일 2박3일 간 KBS 수원 연수원에서 <대안을 위한 소통 : 한국사회포럼 2005> 가 개최되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대토론 제1 주제의 <세계화와 사회약극화 그리고 우리의 대안> 토론회 에서 <공공서비스 사유화가 평범한 사람들의 기본권을 어떻게 박탈하고 있는지에 대한 발제를 맡아 우석균 정책실장이 그에 대한 생생한 사실들을 증언했다. 그는 민영화와 시장화는 정부와 신자유주의자들이 말하듯 사기업화->경쟁력향상->수익증가->요금인하 의 형태로 국민들에게 [...]
21일(목) 오후 8시 “암부터 무상의료를!” 사업기획팀 회의
전국정책기획단 회의 내용에 대한 공유 및 구체적 사업계획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됩니다. 각 단체 운영위원 및 정책단위 + 캠페인 파견단이 함꼐 모입니다.
[프레시안]“암 무상치료” 보도에 복지부 “논의해본 적도 없다”
“암 무상치료” 보도에 복지부 “논의해본 적도 없다” 1조원 여윳돈 사용처 못 정해, 시민단체 “중증 질환자 위해 써라” 등록일자 : 2005년 04 월 18 일 (월) 10 : 09 ”지난 2005년 건강보험 흑자 1조3천억원을 이용해 암 환자 치료비를 국가에서 전액 지원한다”는 보도에 보건복지부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혹시나’ 했던 암 환자 및 그 [...]
[국민일보]암치료비 이젠 짐 벗으세요…국가가 100% 책임진다
암치료비 이젠 짐 벗으세요…국가가 100% 책임진다 기사입력 : 2005.04.17, 23:04 앞으로 암환자 치료비가 국가에서 전액 지원된다. 이에 따라 암환자에 투입되는 글리벡 등 고가 항암제와 각종 검사비 등 암과 관련된 직접 치료비는 100% 건강보험 재정에서 지급된다. 17일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05년 건강보험재정에서 남은 1조5000억원 전액을 위암 대장암 유방암 간암 등 소위 5대 암을 포함한 모든 종류의 [...]
[복지부] 한겨레 “건강보험흑자로 암 무상치료가능” 보도해명자료
수신 : 각 언론사 사장, 편집국장, 사회부장 및 복지부 출입기자 발신 : 보건복지부 보험급여과장(503-7534) 2005.4.18(월) 보 도 해 명 자 료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 4월 18일자 한겨레신문 1면의 “건강보험 흑자로 암 무상치료 가능” 제하의 기사에 대해 아래와 같이 해명합니다. ○ “모든 국민에게 암을 무상치료할 수 있을 정도의 건강보험 재정 여유분이 생겨, 정부가 암환자에 대한 보험혜택을 확대할 [...]
[한겨레] 건강보험 흑자로 암 무상치료 가능
건강보험 흑자로 암 무상치료 가능 올 1조3천억 남아…사민단체 ‘약자배려’ 촉구 올해부터 모든 국민에게 암을 무상치료할 수 있을 정도의 건강보험 재정 여유분이 생겨, 정부가 암환자에 대한 보험혜택을 확대할 방침이다. 건강세상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와 현애자 민주노동당 의원 쪽은 17일 올해 추가 사용 가능한 건강보험 재정이 1조3천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를 건강보험의 취지에 맞게 사회적 약자 배려에 우선적으로 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