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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 한국군 전면 철수하라!

다시 철군투쟁의 불길을 일으키자 이라크, 미 패권주의의 실패 2003년 3월 기세좋게 이라크 침략전쟁을 시작한 미국은 현재 격렬한 이라크인들의 반미저항에 나날이 패배하고 또 실패하고 있다. 미국의 오만한 점령정책도 파탄나고 있다. 그들은 1월 말 총선거를 시행하겠다고 하지만 벌써 선거관련 시설물에 대한 강도높은 공격이 시작되었고 정당성 없는 선거 과정을 목숨걸고 지켜줄 인력은 당연히 없다. 이제 총선불가 내지 반쪽선거의 [...]

[노건연성명]이주노동자 집단직업병 일으킨 사업주를 처벌하고, 정부는 책임을 다하라

<성명> 이주노동자 집단직업병 일으킨 사업주를 처벌하고, 정부는 책임을 다하라! 오늘 아침, 안산에서 이주노동자 5명이 노말헥산에 의한 ‘다발성신경장애’를 진단받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올 것이 왔다 라는 충격을 금할 수 없다. 1. 이주노동자들은 내국인 노동자들이 기피하는 위험업종에서 위험하고 유해한 작업을 하면서도, 불안정한 신분과 강제출국의 두려움 때문에 사업주에게 문제제기를 하기 어렵다. 고용허가제 시행 이후에도 이주노동자의 인권상황이 특별히 개선되지 않은 [...]

[디지틀보사] 식약청, PPA 소송 봇물에 바짝 긴장 모두 7건 7억5000만원 손배소

식약청, PPA 소송 봇물에 바짝 긴장 모두 7건 7억5000만원 손배소…패소땐 업무혼란 야기 일단 자신감…전문가들로 소송대리인 구성     PPA 감기약 파동과 관련, 식약청과 일부 제약사를 상대로 7건의 손해배상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패소하면 의약품관리업무 전반에 심대한 타격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식약청 등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20일 식약청과 제약계에 따르면 지난해 8월 PPA감기약에 대한 판매금지 조치이후 늦장대응 등을 이유로 [...]

[뉴스메이커] 스리랑카, 폐허 위엔 절망과 한숨만 남아

[화제]폐허 위엔 절망과 한숨만 남아 [뉴스메이커 2005-01-14 16:12]   남아시아 지진재해지역 의료지원을 위해 파견된 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 소속 황정연 의료지원단장(국립의료원 응급의학과장)이 피해가 가장 큰 스리랑카 북동부 킬리노치치(Killinochchi) 지역 의료지원활동 체험기를 ‘뉴스메이커’에 보내왔다. 황 단장은 자연재해 앞에서 나약하기만 한 인간의 문명을 특히 강조했다. [편집자 주] 도시가 사라지고 없었다. 부서진 건물, 뒤엉킨 철길, 무너진 나무에 끼어 널브러진 트럭…. 해일이 한순간에 [...]

[한겨레] 노말헥산 “마스크 없이 12시간 노출”

“마스크 없이 12시간 노출” △ 노말헥산이 든 세척제에 중독돼 다발성 신경장애를 앓고 있는 타이 노동자들이 13일 오후 경기도 안산시 일동 안산중앙병원 병실에서 자신들의 증세를 밝히고 있다. 안산/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13일 오후 타이 여성 노동자 8명이 노말헥산에 중독돼 하반신 마비증세를 일으킨 경기도 화성시 향남면 요리 엘시디·디브이디 부품업체인 ㄷ사. 회사 쪽은 노동부의 현장조사에 맞춰 아침부터 몰려든 기자들의 [...]

[프레시안] 시민들 “미리 좀 하지”, 복지부 뒤늦은 ‘부실도시락’ 대책 마련

“제육볶음에 고기완자…”, 서귀포-군산 도시락 확 바뀌어     시민들 “미리 좀 하지”, 복지부 뒤늦은 ‘부실도시락’ 대책 마련   2005-01-13 오후 2:59:06          방학중 결식아동에게 공급되는 부실 도시락에 대한 국민 비판여론이 빗발치자 보건복지부가 서둘러 대책을 마련했고, 비난의 대상이 된 서귀포와 군산의 도시락 내용물이 확 바뀌었다.      복지부, 이번 파문 ‘탁상행정’ 결과물 시인      복지부는 13일 “언론에 나타난 사례들에 대해서 [...]

‘ 김용익 조홍준 명예회복을 위한 대책위원회’ 축하 모임

‘ 김용익 조홍준 명예회복을 위한 대책위원회’ 축하 모임.. ‘ 김용익 조홍준 명예회복을 위한 대책위원회’ 에서 알려드립니다. 김용익 조홍준 회원이 2002년 의협 윤리위원회에서 부당하게 징계을 받은 이후 보건의료단체연합 소속 많은 회원들의 격려와 지지 속에 명예회복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끝에 2004년 12월 9일  ‘의협윤리위원회는 징계를 철회하고 배상하여야 한다’는 대법원의 확정판결을 받아 마침내 명예회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에 [...]

2005 보건의료학생 겨울 캠프

(링크) 2005 겨울 캠프 프로그램                                                       금 토 일                          7 : 00 – 8 : 00 선발대출발 기상 및 세면 기상 및 세면                          8 : 00 – 9 : 00 아침식사                          9 : 00 – 10 : 30 전쟁은 왜 계속되는가? – 반전비디오 상영 및 토론 아침식사                          10 : 30 [...]

[인의협성명] 노숙인 모두를 범죄자 취급하는 지하철 방화사건의 여론몰이를 중단하라

[성명] 노숙인 모두를 범죄자 취급하는 지하철 방화사건의 여론몰이를 중단하라! 지하철 7호선 방화 용의자로 긴급 체포된 0씨가 경찰의 ‘증거 부족’으로 지난 5일 석방됐다. 현재 광명경찰서가 관련 역사에 걸어 놓은 목격자를 찾는 플랭카드에 제시한 단서라고는 “50대 남자, 검은바지, 등산 가방”이 전부이다. 그럼에도 경찰은 0씨의 모습이 담긴 전단지를 배포한다고 밝히고 있으며, 또한 새로이 목격자라고 나선 육군 00부대 소속 [...]

[사회주의노동자신문] 준비10호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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