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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조선일보반대 춘천대회<접수중>
“「朝反마라톤」대회 꼭 참가하세요” 10월10일 춘천서 10km 하프 5km걷기..가족 연인에 인기, 전야제도 풍성 “바른언론, 아름다운 세상을 기원하는 모든 가족과 동료들은 조선일보반대 춘천마라톤대회로 소풍오세요” 오는 10월 10일 춘천에서 열리는 조선일보반대마라톤대회의 시민 참여를 넓히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되고 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5km 걷기대회’. 달리기 힘든 노약자와 어린이, 가족을 위한 자리다. 걷기 도중 풍요로운 볼거리와 이야기거리를 주기 [...]
아직도 정신 못차린 식약청 “몰랐다. 기사 빼달라”
[프레시안 2004-08-19 09:28] [프레시안 강양구/기자] 강정, 쌀과자(뻥튀기), 곡물가공식품 등의 재료로 사용되는 중국산 ‘찐쌀’에 기준치를 훨씬 넘는 표백제 성분이 들어있는 사실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8일 청와대 지시로 중국에서 수입되는 찐쌀을 조사한 결과 잔류기준(30ppm)을 초과한 이산화황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한 농업 전문가의 청와대 민원을 통해 이런 사실이 알려질 때까지 ‘중국산 찐쌀’이 이산화황에 오염된 사실도 몰랐고, “매일 먹는 것이 [...]
[미국 미네소타대학 유학체험⑫] 미국에서의 병원이용
[미국 미네소타대학 유학체험⑫] 미국에서의 병원이용 “단순한 감기로 병원에 가면 십중팔구 ‘쉬세요’ 처방으로 만족해야” 복지부 국제협력담당관실 임숙영 사무관 의사-병원-환자 관계 의사는 크게 일차진료의 (primary care physicians)과 전문의 (specialists)로 나뉜다. 미국에서 전문의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더 세분화되어 있고 대체로 병원에서 진료를 한다. 일차진료의는 일반적인 클리닉에서 환자를 보는 의사들인데, 주로 내과, 소아과, 산부인과, 가정의 등이 일차의의 역할을 담당하며, 환자들에게 [...]
[중앙] 피임에 대한 7가지 오해
피임에 대한 7가지 오해 ——————————————————————————– ——————————————————————————– 1. 생리중 성 관계는 안전한 자연 피임법? 생리란 증식된 여성 자궁 내막이 임신이 되지 않아 탈락하는 현상. 이 기간중 성관계를 하면 임신 확률이 적긴 하지만 100%안전하지는 않다. 특히 배란기간이 짧고 생리기간이 긴 사람이 생리가 끝날 무렵 성관계를 가지면 3일 이상 살아 있는 정자와 난자가 수정돼 임신될 수 있다. 2. [...]
소화제, 타이레놀 정도는 수퍼판매 하게 해주세여
처방약 조제가 아닌 목적을 가지고 약국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과반수가 어떤 것을 구입할지 스스로 판단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연세대학교 보건행정학과 정형선 교수팀이 최근 복지부에 제출한 ‘공급부문 국민보건계정의 구축을 위한 기반조사 및 활용’이란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처방전 없이 의약품을 구입하기 위해 약국을 이용한 26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약국을 방문한 사람들 중 본인의 판단에 의해 구매품목을 결정한 경우는 [...]
“경제특구 내 외국병원 내국인진료 허용”
경제특구내 외국병원 내국인진료 허용” 재경부, 내달 정기국회 법 개정안 제출…건강보험은 미적용 재정경제부는 경제자유구역내 외국인전용병원에 대해 내국인진료를 허용하는 내용의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을 9월 정기국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재경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관계자는 20일 “경제특구에 세계적인 외국병원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내국인진료를 하지 못하도록 한 규정을 폐지하는 것이 필요해 경제자유구역법을 개정키로 내부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재경부는 이미 지난 6월 정부 입법수정계획을 통해 경제자유구역법 개정 [...]
(토론회) 외국계 영리법인병원 허용, 어떻게 볼 것인가?
재경부와 보건복지부는 합의하에, 올해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병원의 내국인진료허용과 영리법인 허용 및 과실송금 허용을 골자로 하는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을 9월 국회에서 통과시킨다는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외국병원의 내국인 진료허용과 영리법인허용은 실질적으로 국내의료체계 및 공보험체계 등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에 기독청년의료인회는 경제자유구역 내의 외국계 병원의 설립과 영리법인 허용을 어떻게 볼 것인지, [...]
약대6년제…국민의료비 부담!!..
○ 6년제는 약대생과 국가에게 경제적 부담을 줌. ○ 조제료 상승으로 인해 약값이 비싸짐. ○ 건강보험료(의료보험료)도 상승. 약사회에서는 약대 6년제 추진으로 인한 국민 부담은 미미하다고 하는데,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약권수호 및 의료정책에 관한 7대 공약’에서 조제수가를 인상하겠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고 합니다. 4년제를 졸업한 약사와 6년제를 졸업한 약사의 조제수가가 현실적으로 같을 수 있을까요? 앞으로 약대6년제로서 소모된 시간, [...]
[토론회] 의료시장화 저지와 공공성 강화 방안에 대한 정책 평가 토론회
의료 시장화 저지와 공공성 강화 방안에 대한 정책 평가 토론회 주최 : 의료개방저지공대위 / 민주노동당 정책위원회 1. 배경 및 목적(목적 및 핵심 내용 기술) ○ 참여 정부 출범이후 의료 시장화 정책이 가속화되고 있음. ○ 경제자유구역특별법에는 의국 병원 유치가 명시되어 있고, 올 정기국회에 제출되는 개정안에는 내국인 진료 허용이 포함될 예정임 ○ 또한 비영리로 되어 있는 의료법인의 [...]
아직도 정신 못차린 식약청 “몰랐다. 기사 빼달라”
[프레시안 2004-08-19 09:28] [프레시안 강양구/기자] 강정, 쌀과자(뻥튀기), 곡물가공식품 등의 재료로 사용되는 중국산 ‘찐쌀’에 기준치를 훨씬 넘는 표백제 성분이 들어있는 사실이 적발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8일 청와대 지시로 중국에서 수입되는 찐쌀을 조사한 결과 잔류기준(30ppm)을 초과한 이산화황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한 농업 전문가의 청와대 민원을 통해 이런 사실이 알려질 때까지 ‘중국산 찐쌀’이 이산화황에 오염된 사실도 몰랐고, “매일 먹는 것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