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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시민단체 “‘테르페나딘’도 유통 금지해야”

‘심장부정맥’ 유발우려..미국서는 98년 회수조치 페닐프로판올아민(PPA) 성분이 함유된 감기약에 대한 판금조치가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다른 부작용 유발성분에 대해서도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회장 천문호)는 3일 “PPA와 같이 이미 부작용이 알려졌거나 잠재적으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성분이 함유된 의약품이 개국가에 유통되고 있다”며 “이들 의약품도 안정성이 확보될 때까지 유통을 금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건약이 지목한 [...]

[건약] 의약품 안전성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의약품 안전성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라.!!! -잠재적으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의약품에 대하여 안전성이 확립될 때까지 유통을 금지시켜라.- 불량 만두 사건, AIDS(후천성면역결핍증), BㆍC형 간염, 말라리아에 오염된 혈액제재 유통, 이제는  출혈성 뇌출혈을 일으켜 사망에 이를 수 있는 약물의 사용방치까지.. 현재 대한민국의 보건 행정의 총체적 난맥상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우울한 그러나 분노를 일으키는 사건들이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이하’식의약청’)은 “페닐프로판올아민(PPA)성분이 함유된 [...]

여성통일대행진 광주에서 힘찬 출발!

▲ 우리쌀 지키기 여성통일대행진에 참여한 여성 농민과 여성단체 회원들이 2일 오전 전남도청 앞을 지나 시내 행진을 벌이고 있다.   ⓒ2004 오마이뉴스 이국언 쌀 개방 반대와 식량주권 사수를 위해 여성농민들이 보름간의 일정으로 전국순례에 나섰다.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회장 윤금순)이 주관하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하는 우리쌀 지키기 여성통일대행진’(이하 대행진단)이 2일 전남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보름간의 대장정에 나섰다. 대행진단은 2일 광주를 출발해 [...]

LG칼텍스정유 파업사태, 청와대가 조장하는가?

              LG칼텍스정유 파업사태, 청와대가 조장하는가? 김우식 비서실장, 취임 직전 LG칼텍스 가스 사외이사로 재직, 노사관계에 정경유착 의혹 7월18일 시작된 LG정유파업사태가 회사측의 초강경 교섭거부로 16일째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회사측은 파업 전 교섭이 진행될 때부터 노동조합의 요구에 대해 성실하게 대화하려는 노력 없이 직권중재만 믿고 오히려 파업을 유도하는 초강경 자세로 일관했다. 노동조합이 18일 파업에 돌입하자 회사는 마치 짜여진 [...]

[한겨레] “식약청, 제약사 봐주기” 논란…4년전 판금 뒤 허용

“식약청, 제약사 봐주기” 논란…4년전 판금 뒤 허용 식품의약품안전청이 1일부터 전면적으로 판매를 금지한 페닐프로판올아민(PPA) 성분의 감기약을 이미 4년여 전 금지의약품으로 지정했다가 7개월여 만에 뚜렷한 근거도 없는 ‘함량기준’을 만들어 다시 풀어준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또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이 2일 월례조회에서 식약청의 감기약 판매 금지 조처와 관련해 “식약청이 늑장 대처한데다 보도시점이 좋지 않았다는 여론이 있다”며 “철저한 [...]

산별협약 10장 2조에 대한 서울대병원의 입장

산별합의 10장2조 폐기를 위한 조건부 탈퇴 결의에 즈음한 서울대병원지부의 입장 서울대병원지부는 13일간의 산별총파업과 30여 일간의 지부 파업을 마무리하면서, 지난 7월 27일부터 3일간 보건의료노조 조건부 탈퇴 여부를 묻는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하여 89.9%의 찬성율로 가결되었습니다. 우리 지부의 결정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산별협약 제10장 <협약의 효력> 2조와 관련하여, 보건의료노조가 이 조항의 문제점을 인정하고 공식 의결기관을 통해 차기년도 단체교섭에서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회사/제약회사안전청인가? -과연 페닐프로판올라민(PPA)뿐인가? 식품의약품의 안전체계의 근본적 개혁이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7월 31일 PPA 함유 감기약 167 품목을 8월 1일부터 제조, 유통을 금지시키고 이 약품의 회수조치를 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PPA(페닐프로판올아민)성분이 함유된 감기약을 복용할 경우 출혈성 뇌졸중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연구보고서가 발표됨에 따라 내달1일부터 해당품목들의 사용이 전면 중지된다고 31일 밝혔다.   그러나 우리가 경악하지 않을 수 없는 사실은 이러한 심각한 사람의 생명을 빼앗아가거나 평생을 [...]

[메디게이트] “식약청은 식품회사, 제약회사안전청인가”

“식약청은 식품회사·제약회사안전청인가”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국내 의약품안전체계 근본적 혁신 필요 주장   뇌졸중 발생 우려로 급속히 달아오르고 있는 PPA 감기약 파동과 관련해 일선 보건의료관련 시민단체들이 발끈하고 나섰다. 2일 보건의료단체연합 등 시민단체는 잇달아 성명서를 발표하고 식약청의 늑장대응을 비판하며 이에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을 요구했다. 보건의료단체연합은 ‘식약청은 식품회사·제약회사안전청인가?’라는 제하의 성명서를 통해 심각한 사람의 생명을 빼앗아가거나 평생을 장애인으로 살 수 [...]

[프레시안] 김근태 보건장관 “감기약 사태, 진상규명 후 책임 묻겠다”

김근태 보건장관 “감기약사태, 진상규명후 책임 묻겠다”     식약청장 “위험성 입증된 거 아니다” 해명 급급   2004-08-02 오후 3:20:39             PPA(페닐프로파놀아민) 성분 감기약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청의 늑장 대응이 시민의 분노를 사고 있는 가운데, 식약청이 시민들에게 발표를 미루면서 제약회사에게 판매 금지 사실을 먼저 알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의사, 약사도 몰랐다”,”제약회사는 알았다”?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는 2일 성명을 내고 “6월25일 [...]

[성명]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회사, 제약회사 안전청인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품회사․제약회사 안전청인가? – 과연 페닐프로판올라민(PPA)뿐인가? 식품의약품의 안전체계의 근본적 개혁이 필요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하 식약청)은 7월 31일 PPA 함유 감기약 167 품목을 8월 1일부터 제조, 유통을 금지시키고 이 약품의 회수조치를 내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PPA(페닐프로판올아민)성분이 함유된 감기약을 복용할 경우 출혈성 뇌졸중이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연구보고서가 발표됨에 따라 내달1일부터 해당품목들의 사용이 전면 중지된다고 31일 밝혔다.   그러나 우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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