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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내국인 진료 불허시 외국계 병원유치 곤란”
경제특구 내국인진료 연내 허용 복지부, “내국인 진료 불허시 외국계 병원유치 곤란” 정부가 경제특구내 동북아중심병원의 내국인 진료를 허용하는 방안을 연내에 마무리할 것으로 알려져 이에 반대해온 시민단체, 의료계 단체들과의 마찰이 예상된다. 또 정부는 현재 동북아중심병원 유치와 관련 펜실버니아 대학병원, 하버드 대학병원과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확인했다. 27일 보건복지부는 경제자유구역내 동북아중심병원 유치계획이 진료대상을 외국인으로 제한한 현행법의 제약으로 곤란을 겪고 있다며 [...]
[자료집]공공의료 강화, 정책의 전망과 현실
공공의료 강화, 정책의 전망과 현실 일 시 5월 21일(금) 오후 8시 장 소 기독청년의료인회 (명동향린교회 2층) 발 제 공공 보건의료정책의 과제와 발전방향 / 김 창 엽 (서울대 보건대학원) 토 론 – 어떻게 공공 보건의료를 ‘정상화’할 것인가 / 문 정 주 (연천의료원 원장) – 성남시립병원은 왜 필요한가? / 김 경 자 (성남시립병원설립을위한범시민추진위원회) – 의료생협에서 공공의료보기 / [...]
보건연합 소책자 중 백남순 담당 초안
검토바랍니다.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글을 총 2개입니다.
이용남선생, 스토리사격장 문제 함께해주세요
24일 이용남 현장사진연구소장의 음독 사실을 아실겁니다. 여중생 2주기가 되도록 불평등한 한미SOFA는 변한게 없고 주한미군의 군화발에 짓밟히는 조국산하는 신음하고 있습니다. 이용남 소장이 목숨을 걸면서까지 지키려했던 민족의 자존심을 이제 우리가 나서 지켜야 할때입니다. 불씨하나가 광야을 불태우듯 우리의 작은 힘이 그가 원한 평등한 한미관계를 만드는 강물이 될때입니다. 자, 여러분 힘을 모읍시다. 이용남을 사랑하는 사람들
민주노동당 선거 3가지 흑색선전[인파이터 블로그에서 펌]
민주노동당 선거 3가지 흑색선전[인파이터 블로그에서 펌] 이 글은 본래 해방동이님을 위해 쓰려 한 것입니다. 하지만 몇몇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단지 해방동이님만에게 드릴 글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은 ‘이용대후보를 찍기를 주저하는 당원’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현재 당직선거에 조성된 부당한 이데올로기를 밝혀내는 글이며 이용대 후보를 내용적으로 지지하면서도 찍기를 주저하는 행동의 오류에 대한 글입니다. 좀 길더라도 꼭 읽어주시기 [...]
[re] 4. 프롤레타리아국제주의의 전망
4. 프롤레타리아국제주의의 전망 신자유주의적 세계화가 관철되고 그간에 누적된 모순들이 폭발하기 시작한 오늘날의 정세 속에서, 그리고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운동이 다시 동터 오르고 있지만 그것과 구분되는 새로운 국제연대투쟁들이 강력하게 대두하고 있는 오늘날의 조건 속에서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의 미래를 우리는 어떻게 전망할 수 있는가? 그 미래와 관련하여 우리는 일차적으로는 신자유주의적 세계화가 한편으로는 노동자대중을 분절화-파편화시키고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적 삶의 세계적 [...]
[진보평론]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 운동의 궤적과 전망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 운동의 궤적과 전망 진보평론 제17호 김세균 1. 들어가면서 신자유주의적 세계화가 진척됨과 더불어 국제연대투쟁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이 과정은 동시에 노동자계급의 국제연대투쟁의 필요성을 더욱 절박한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하여 이 글에서는 노동자계급의 세계변혁이념이자 자기해방의 이념으로 출현한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proletarian internationalism)의 관점에서 노동자계급의 그간의 국제주의적 실천의 역사를 개관해 보고, 이에 기초하여 그러한 실천의 미래를 [...]
55개 고소득 국가, 세계 전체 소득의 80.7%를 점유
- 1인당 국민소득 9천76달러 이상의 55개 고소득 국가들은 세계 전체 소득의 80.7%를 점유하고 있으며 – 고소득 국가군의 1인당 국민소득은 저소득 국가군의 62배로 국가별 빈부격차가 여전하다.(2002년도 자료)
의사 넥타이에 병원균 득실??????
의사 넥타이에 병원균 득실 의사들의 넥타이에서 환자를 진료하면서 옮은 갖가지 병원균이 우글거리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로이터 통신이 미국 미생물학회 총회에 제출된 한 논문을 인용해 25일 보도했다. 미 뉴욕시 퀸스구의 뉴욕 병원에서 일하는 이스라엘 의과대학생 스티브 누르킨은 이 논문에서 “환자와 접촉이 잦은 의사 42명과, 접촉이 거의 없는 병원 경비원 10명의 넥타이를 비교해 검사한 결과, 의사 넥타이 20개에서 [...]
보건노조 토론회 ” 관료적지배 아닌 참여 기초 공공적지배 필요”
“공공병상 30% 확충위해 年 1조3000억 필요” 중대 이원영 교수, “의원 관찰병상 인정·병원 외래진료 제한” 오는 2020년까지 공공병상을 30%까지 확충하기 위해서는 연평균 1조3000억원의 재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 전국보건의료노조가 주최한 ‘의료 공공성 강화 토론회’에서 중앙대 이원영 교수는 그동안 보건의료노조와 울산의대 조홍준 교수, 가천의대 임준 교수 등 외부 전문가가 공동으로 연구해온 프로젝트 결과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