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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건보공단 질병정보 민간보험과 공유 추진 논란

건보공단 질병정보 민간보험과 공유 추진 논란 건보노조.보건의료시민단체 반발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새 정부가 민간의료보험 활성화를 위해 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질병정보를 민간보험사와 공유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한 데 대해 시민단체 등이 반발하고 나서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인수위는 고급의료 등 건강에 대한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민간의료보험을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를 [...]

[연합]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완화 추진

요양기관 당연지정제 완화 추진 연합뉴스 기사입력 2008-02-20 06:01          인수위 “대안 모색중”..찬반 논란 재연될 듯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새 정부가 의료기관과 약국 등이 건강보험 가입자에 대해 정당한 이유없이 진료를 거부하지 못하도록 한 이른바 `건강보험 당연지정제’의 완화를 추진키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20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와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인수위는 새 정부 출범 뒤 `요양기관 당연지정제’를 대체할 대안을 모색하기로 [...]

[천막농성-2일]한국타이어 사망자 진상규명하라!

-유인물을 돌리며 간간이 시민들을 만남. -오전부터 점심까지 한국타이어 시민대책위의 환경연합 고은아 국장이 천막에 상주하고 점심 협찬. -둔산경찰서 정보과장을 포함한 형사 세 명이 두 차례 다녀감. -한국타이어 마크가 찍힌 옷을 입은 사람도 유인물을 받아가서는 자리를 뜨지 않고 주변을 맴돌았다. 감시하는 것으로 보였다. -아침 7시가 좀 지나 노동청에서 플러그를 바로 뽑아버림. 오후, 유족들이 자판기 콘센트에 플러그를 꽂고 [...]

파병변대국민행동 PKO관련 토론회 연기 및 운영위 공지

파병반대국민행동 운영위원회가 2월 21일(목) 오후 1시에 열립니다. 장소는 확정되는 대로 곧바로 공지하겠습니다. 원래 2월 19일 경에 열기로 한 PKO 관련 토론회는 준비가 되지 않아 일단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2월 21일 운영위원회 이후에 열기로 한 조직전망 워크샵도 준비 부족과 3.16 행동 준비 등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 워크샵은 3.16 행동 이후에 열기로 했습니다. 두가지 일정의 연기에 대해 [...]

정부와 삼성은 태안원유유출사태에 대한 책임지고 배상하라, 보건의료단체연합 태안주민 대상 건강실태 조사 및 무료진료 지원나서

기름 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태안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건강상태 및 심리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첫 조사가 실시됐다. 건강권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이하 보건연합)은 녹색연합, 생명인권운동본부와 공동으로 지난 16~17일 태안 모항마을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무료진료와 건강실태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에는 내·외과계 전문의, 치과의사, 신경정신과 전문의, 약사 등 20여 명의 의료진과 70여 명의 보건의료계열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이틀 간 약 380여 명의 [...]

[취재요청서]장기요양제도 독일 베르디노조 초청 국제워크숍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노동건강연대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참의료실현을위한청년한의사회)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공공서비스노동조합 병원노동자희망터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참여연대 한국비정규노동센터 ============================= 수신 : 각 노동, 사회, 복지부 담당기자 발신 : 공공노조 사회연대업종본부 송현정 사무처장 010-2888-1325        병원노동자희망터 박주영 사무차장 02-723-5056) 제목 : 장기요양제도 독일 베르디노조 초청 국제워크숍 취재요청의 건 일시 : 2008년 2월 19일 (총 3장) 취재요청서 장기요양제도 공공성 확보를 위한 국제워크숍 독일 베르디노조 [...]

[경향신문] 채혈금지 ‘블랙리스트法’ 논란…개인정보 유출 위험

채혈금지 ‘블랙리스트法’ 논란…개인정보 유출 위험 입력: 2008년 02월 16일 03:25:21    혈액 안전관리라는 명분을 내세워 정부가 채혈금지 대상자 명단을 작성·관리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전염병을 앓았거나 약물을 복용해 헌혈에 부적합한 사람을 사전에 걸러내겠다는 취지다. 그러나 민감한 개인 병력이 외부로 유출될 경우 엄청난 파장이 예상돼 법 개정 과정에 논란이 일고 있다. 국회 보건복지위는 14일 법안심사소위를 열어 채혈금지 [...]

[한겨레] 미 ‘질병 의혹’ 쇠고기 사상 최대 리콜

미 ‘질병 의혹’ 쇠고기 사상최대 리콜 6만9천여t 이르러…‘병든 소 검역실태 폭로’ 후속조처   류재훈 기자   미국 농무부는 17일 걷지도 못하는 병든 소를 전기충격 등을 통해 억지로 검역해 도살한 것으로 드러난 웨스트랜드 정육회사의 쇠고기 제품 1억4300만파운드(약 6만9천t)에 대해 리콜(회수) 명령을 내렸다. 이 회사가 2006년 2월1부터 홀마크 도축장에서 도살해 미국 국내에 공급한 모든 쇠고기 제품에 대해 내려진 이번 [...]

[연합]전쟁지친 미군..북한 등 추가분쟁 대응력 저하

전쟁지친 미군..북한 등 추가분쟁 대응력 저하 (워싱턴=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이라크 및 아프가니스탄 장기 파병으로 인해 미군이 북한이나 이란, 레바논, 중국 등 다른 지역에서 전쟁이나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경우 이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졌다는 평가가 나왔다.    AP통신이 9일 미 국방부 비밀문서를 입수, 보도한 바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미군의 이라크.아프간 장기 파병으로 인해 [...]

[천막농성-1일]한국타이어 유족대책위 천막농성 첫째 날 보고

18일 오후 3시 둔산 대전지방노동청 앞. 한타진상규명촉구대전시민대책위는 한국타이어 사망자들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며, 언제 접게 될 지 모를 천막농성을 시작했습니다. 추운 겨울, 늘상 천막을 지켜야 할 유족들의 건강이 염려되는 가운데 노동청에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를 대며 전기공급을 거부했습니다. 끝내 추위를 견디지 못한 유족들이 건물 안 로비에서 밤을 지낼 요량으로 이불과 전기장판을 갖고 들어갔습니다. 실랑이 끝에 억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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