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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남깁니다.
다들 잘 지내시나요? 장원모입니다. 지난 10.28일 집회 때 못 뵌게 아쉽네요 저는 그때 당직근무를 서느라 병원에 갇혀있었지요 바쁘다는 핑계로 얼굴을 못 내밀고 있는데.. 짬잠히 시간 맞춰 참여 해 보겠습니다. 그럼 모두들 잘 지내시고 또 뵙지요~
[프레시안] 문국현 “美 쇠고기 반대는 미국 업자 차별하는 것”
문국현 “美 쇠고기 반대는 미국 업자 차별하는 것” [대선 후보 美 쇠고기 입장 보니] 李ㆍ鄭 ㆍ文 “찬성” vs 權 “반대” 2007-11-05 오후 12:25:19 창조한국당 문국현 후보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지지한다”고 밝히면서 새삼 대선 후보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정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대선 출마를 선언한 주요 후보 가운데 국민 건강을 위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
회사 농간에 맥 못 추는 ‘국가인권위원회’
*(공개적) 수신: 청와대 / 국가인권위원장 실명으로, 사실에 입각하여 작성된 글이라는 것을 보이기 위하여 나의 신상과 간단한 소개, 본건 관련 자료는 프라이버시를 침해하지 않는 선에서 이 글의 끝에 첨부한다. ========================================================= 내가 낸 세금이 새 나가고 있다. 나는 국가가 아래 사례를 명명백백히 밝혀 조치하지 않는 한 세금을 낼 수가 없다. 얼마나 분통이 터지면 ‘국가인권위원회’ 담당 조사관에게 고래고래 [...]
인권성화’ 알프스 넘어 파리로
인권성화’ 알프스 넘어 파리로 등록일: 2007년 10월 01일 ▲ 파리에 도착한 인권성화 ⓒ Vincent HONORAT/대기원 [대기원] 베이징 올림픽을 맞아 ‘파룬궁 박해진상 연합조사단’(CIPFG)이 발기한 전세계 ‘인권성화’ 릴레이가 8월 9일 그리스 아테네를 출발해 체코, 루마니아,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을 거쳐 파리에 도착했다. 인권성화 ‘인권의 도시’ 제네바에 ▲ 9월 15일, 스위스에서 열린 인권 성화릴레이 ⓒ 대기원 지난 [...]
터키-쿠르드 위기고조 관련 기사정리
10월17일 터키 의회가 터키군의 이라쿠 북부 침공 계획을 승인했다. 터키 정부는 이어 28일 터키 남동부 쿠르드족 밀집지역인 툰젤리 주에서 반군 진압작전에도 나서 군사적 긴장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터키군이 이날 중무장 헬기의 지원 아래 작전을 펼쳐 쿠르드 반군 15명을 사살했다고 도간 통신이 전했다. 터키는 국경지대에도 10만명에 이르는 병력과 F-16 전투기, 박격포, 탱크 등을 배치했다. 터키 “독자 [...]
이라크 파병연장안 국무회의 통과 [YTN]
이라크 파병연장안 국무회의 통과 [YTN 2007-10-30] 이라크 파병 연장 동의안이 국무회의에서 원안대로 의결됐습니다. 청와대는 국방부가 오늘 국무회의에 보고한 ‘국군 부대의 이라크 파병 연장과 임무 종결 계획 동의안’이 원안대로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국무회의를 통과한 이라크 파병 연장 동의안을 다음 달 초쯤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앞서 합동참모본부는 자이툰 부대 병력 가운데 250여 명은 오는 11월 말까지, 340여 명은 [...]
전쟁동맹이 아닌 평화동맹을 맺자
전쟁동맹이 아닌 평화동맹을 맺자. 지난 10월 30일, 병력을 650명으로 줄이는 대신 파병을 1년 연장하는 ‘국군부대의 이라크 파병연장 및 임무종결계획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노무현 정부도 파병연장에 대한 대국민담화를 발표한 바 있다. 기억하는가. 지난해 말 정부는 국회의 파병 연장 승인을 받으면서, 올해 6월 말까지 철군 계획을 보고하겠다고 분명 밝혔다. 재연장은 없다는 약속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이미 국방부는 지난 [...]
내가 진보정당을 지지하는 이유(4)-박일성(소아과 의사)
사소한 것 같지만 아주 찐한 삶의 씨앗들을 살리기 위해 : 내가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이유 아주 현실적으로, 나도 곧 애를 가진다면 ‘미숙아’를 낳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나이를 이제는 꽤 먹었으며, 어느 선을 밟고 넘기 시작하면서 나도 고위험 임신을 만들게 하는 고위험 인간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옆에서 바라보는 당신들도 마찬가지일수도 있지요. 나이와 더불어, 요즘 들어 교과서에 기술된 미숙아의 [...]
내가 진보정당을 지지하는 이유(3)-김지선(건강사회를위한 약사회 회원)
To. 노무현대통령 당신은 “병이 걸려도 돈이 없어 치료받지 못하는 나라는 나라도 아니다”고 했죠. 기억하나요? 근데, 그런 공약을 하고 대통령이 된 당신이, 어떻게 집권 5년 동안 “나라 아닌 나라”를 만들기 위해 그렇게 바쁘게 행동할 수 있나요? 한 아주머니는 “참, 한달번게 약값도 안 된다”고 중얼거리셨죠. 아들의 간질약을 사기위해 한달마다 병원에 오시는 아주머니였는데, 그때마다 직장에 잠시 이야기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