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admin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 음악회에 초대합니다.

어린이의약품지원본부(이하 지원본부)에서 KBS 라디오(이금희의 가요산책)와 함께 음악회를 개최합니다.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05 [북녘 어린이와 엄마를 위한 사랑 나눔 음악회] 및 후원의 밤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일시 : 2005년 12월 17일(토), 오후 5시부터 7시(음악회)                                               오후 7시 30분부터 9시(후원의 밤) ◆ 장소 : 여의도 KBS 홀 ◆ 초청 가수 : GOD, 안재욱, 성시경, 조성모, 인순이, 홍경민, 동방신기, [...]

[프레시안] “사실은 연구원 난자도 채취했다” 미즈메디병원에서 채취…황우석 정말 몰랐나?

“사실은 연구원 난자도 채취했다”     미즈메디병원에서 채취…황우석 정말 몰랐나?   2005-11-22 오전 9:24:37        매매된 난자가 황우석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에 이용된 사실이 밝혀진 데 이어 황 교수 연구에 참여한 여성 연구원의 난자도 채취되어 이용됐던 것으로 밝혀졌다. ‘연구원 난자’의 사용은 생명윤리 지침이 명시적으로 금하고 있는 것으로 황 교수도 그 동안 이 문제를 극구 부인해 왔기 때문에 큰 파장이 [...]

23일 정기집회 후 여의도로 농성장 이전!

<br>산재보험제도개악안 폐기! 폭력행정․민원인몰카감시 주범 방용석 이사장 퇴진! <br>감시와 차별로 인한 정신질환 직업병 인정! 하이텍알씨디코리아 감시와 차별로 인한 집단정신질환 해결 공대위 투쟁속보<br> 발행인 | 하이텍집단정신질환해결공대위 (http://cafe.naver.com/antihitec.cafe)<br> 발행일 | 11월 22일(화), 근로복지공단 본부 농성 167일차, 제85호 <hr> 11월 23일, 정기집회후 여의도 국회앞으로 농성장 이전 농성 168일차인 11월 23일, 근로복지공단본부 앞에서 여의도 국회앞으로 농성장 이전<br> 노동자 건강권을 박탈하는 [...]

[한겨레](왜냐면)원천봉쇄한 제주특별법 공청회는 무효 /김의동

원천봉쇄한 제주특별법 공청회는 무효 왜냐면    최소한의 법적 절차마저도 무시한 채, 정부청사 밀실에서 법안 지지자들만 모아 하는 모임, 의견을 밝히고 싶은 국민의 참여를 공권력으로 봉쇄하는 모임은 누가 보아도 ‘공청회’가 아니다. 정부에서 지금 ‘제주도 특별자치도법안’이라는 걸 추진하고 있다. 제주도에 자치입법권과 재정권과 인사 자율성을 강화하고, 교육개방, 의료개방에 영리병원 설립도 허용하는 등 제주도를 ‘자치’하자는 건지, 기업과 자본한테 떼어서 [...]

[제주의 소리]공대위, ‘졸속.날림 특별법’ 통과…국회 공청회 촉구

공대위, ‘졸속.날림 특별법’ 통과…국회 공청회 촉구   이승록 기자 leerevol@naver.com 2005년 11월 21일 14:52:01 국무회의에서 ‘영리병원 허용’을 골자로 하는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이 통과된 가운데 공대위가 ‘졸속.날림 특별법’이라고 규정했다. 제주특별자치도 공공성 강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이하 특별자치도 공대위)는 21일 성명을 내고 “지난 10월14일 특별자치도 정부기본계획안 확정, 11월4일 입법예고된  이후 한달여만에 ‘일사천리’로 국무회의에서 통과됐다”며 “366개 조항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의 법안에 대해 이같은 [...]

[성명]사회양극화를 조장하는 민간의료보험 도입계획 즉각 철회하라

사회양극화를 조장하는 민간의료보험 도입계획 즉각 철회하라!! – 재벌보험사에 국민건강권을 팔아먹는 참여정부는 누구를 위한 정부인가-   정부가 또다시 민간의료보험 도입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 11.18일 모 일간지에 보도된 민간의료보험관련 보도내용은 그 발상부터가 대단히 위험한 것으로서 우려를 금할 수 없다. 의료보험을 이원체계로 재편하고, 이를 위해 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개인의 질병정보를 민간 재벌보험사에 제공한다는 실로 어처구니없는 내용까지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

[참세상] 제주특별자치도, 정부안 확정

제주특별자치도, 정부안 확정   21일 이해찬 총리 주재 국무회의 제정안 의결      라은영 기자 hallola@jinbo.net   21일 정부는 이해찬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개최,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정안을 의결해 정부안이 확정됐다. 행정자치부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 법률안은 11월중에 국회에 제출, 관련절차를 거쳐 민선 4기가 출범하는 내년 7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또한 권한 이양과 범정부적인 지원을 [...]

[프레시안] [기고] ‘황우석 스캔들’ 어떻게 봐야 하는가

  ”생명윤리가 ‘황우석’ 잡아 먹는다고?”     [기고] ‘황우석 스캔들’ 어떻게 봐야 하는가   2005-11-18 오후 1:50:11               생명윤리는 스캔들을 먹고 자란다고 한다. 반인륜적 인간 생체실험을 감행한 나치의 의사들을 처벌하기 위한 국제재판의 판결문은 전 세계의 연구자들이 금과옥조로 여기는 뉘른베르크 강령이 되었으며, 탈리도마이드라는 약으로 인해 태어난 수많은 기형아에 놀란 인류는 그 뒤 신약이 개발되었을 때 그것을 유통시키기 전에 무척 [...]

[연합뉴스]“연구용 난자 기증한 여성에게 보상금 줬다”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황우석 교수팀과 그동안 배아줄기세포연구를 함께 해 온 노성일 미즈메디병원 이사장이 “줄기세포 연구용 난자를 기증한 여성들에게 보상금을 줬다”고 21일 시인했다. 이는 연구용 난자 채취시 금전적 보상을 금지하고 있는 생명윤리법이 발효되기 이전에 이뤄진 것으로,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지만 대가성이 있는 난자를 이용해 줄기세포 연구를 했다는 윤리적 비난을 면키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노 이사장은 이날 [...]

[프레시안]광우병, 조류독감, 에이즈, 그리고 APEC과 미국

내용이나 알고 시위하라고? 알려줘야 알지!     [기고] 광우병, 조류독감, 에이즈, 그리고 APEC과 미국   2005-11-18 오전 9:29:16               며칠 전 김종훈 아펙(APEC) 대사는 APEC 반대 시위계획을 두고 “APEC이 무엇을 하려는 것인지 내용이나 알고 시위를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다. 나도 정말로 알고 싶다. APEC이 말하는 미사여구가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아펙이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알고 싶다.    [...]

1 ... 531 532 533 534 535 ...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