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Archives: admin
사기꾼 협잡꾼 보건연에게 고함.
이 거짓말쟁이 사기꾼 넘년들아, 너거는 병원가면 “건강보험 적용사항 없어”서 비급여로 진료받고 돈내나? 그리고 병원에서 건강보험카드 안받고 접수도 안해주고, 진료안해준다고 하더나? 도대체 병원이나 의료기관이 안하고 싶어서 “건강보험 급여”안하나? 이 개OO만도 못한 넘들아, 우리나라 의료기관의 95%이상이 건강보험 공단에서 주는 “급여”를 주수입원으로 하고 있다. 그거는 보건연 개C8 넘년들이 보험증 들고, 아무 의료기관이나 진료받을 수 있는 현실이 증거다. 그런데, [...]
바이옥스, 손해배상 및 처벌성 배상, 진단치료비용 청구
바이옥스, 손해배상 및 처벌성 배상, 진단치료비용 청구 바이옥스 자진회수 하루만에 소송제기 2년 반 바이옥스 사용 사망주장…58명 소송 준비중 골관절염약 바이옥스(Vioxx) 자진회수 결정이 발표된지 하루만에 미주리주의 한 여성이 바이옥스 제조사인 머크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미주리 렉싱톤에 거주하는 캐롤린 네벨즈는 2002년 11월 34세에 심장발작으로 사망한 자신의 딸인 셜리 사우스가 2년 반 동안 바이옥스를 복용하고 있었다면서 머크는 목요일 [...]
“의약품 부작용 발생 긴급경보제 도입해야”
“의약품 부작용 발생 긴급경보제 도입해야” 현애자 의원, 의약사 통보·식약청 팝업창 의무화 의약품 안전정보에 대한 긴급 통보제도를 신설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5일 현애자 의원(민주노동당)은 식약청 국감자료를 통해 식약청 홈페이지와 의사·약사를 대상으로 한 의약품 부작용 경고시스템을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현 의원은 PPA나 바이옥스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국내의 의약품 안정경보발령은 전무하다며 식약청이 의약품 안정·경보 발령에 적극나서야 [...]
[의료개방저지공대위] 성명 : 복지부의 입장에 대한
경제자유규역법 폐기와 의료개방저지를 위한 공동대책위 ————————————— 건강권실현을위한보건의료단체연합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 건강사회를위한치과의사회 / 노동건강연대 /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 참의료실현청년한의사회 ) 전국사회보험노동조합 / 평등사회를위한민중의료연합 / 경인지역의학과학생회협의회 /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 전국한의과대학학생회연합 / 약국노조(준) /행동하는의사회 <성 명> 보건복지부의 경제자유구역내 의료기관의 외국투자기업 관련 조항 개악 및 내국인 진료 반대를 지지한다. 오늘 복지부는 재경부가 입법 예고한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중 외국 의료 자본의 투자에 의한 의료기관 [...]
[이상윤의 미국 견문록 1] 내 비서 멜라니
[이상윤의 미국 견문록] 내 비서 멜라니 이상윤 yoondds@yahoo.com 멜라니는 내 어시스트다. 나는 소위 그룹 프랙티스(group practice)에서 스페셜리스트(Periodontist)로 일하기 때문에 회사내에 있는 여러 덴탈 오피스를 일주일에 한군데씩 돌아다니면서 치주환자들만 보는데, 멜라니는 나와 같이 돌아다니며 내가 환자볼 때 체어 사이드 어시스트도 하고 내 환자약속도 체크하고 수술환자한테 전화도 하고 물품주문도 하고 기타 내가 귀찮아 하는 일을 다 해주는 [...]
[조선사설] 의료 쇄국주의(鎖國主義) 벗어나야(2004/10/1)에 대한 비판
[조선사설] 의료 쇄국주의(鎖國主義) 벗어나야(2004.10.1) : 0 : 13 [조선사설] 의료 쇄국주의(鎖國主義) 벗어나야(2004.10.1)에 대해서 (홍재희) ======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 수구적인 방상훈 세습족벌사주체제인 조선일보 사설은 “서울대 의대 의료정책연구실이 경제자유구역에 유치하게 될 외국계 병원에 내국인 진료를 허용하는 등 적극적인 의료 개방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경제자유구역의 외국계 병원더러 국내 거주 외국인만 환자로 받도록 규제한다면 선진국의 일류 병원이 [...]
“정부 공공의료 30% 추진은 하려는 모양”
“정부 공공의료 30% 추진은 하려는 모양” 2004/10/04 “정부 핵심공약 중 10건 실현 난망”// 김정훈, 기획예산처 자료근거 주장 (서울=연합뉴스) 김화영기자 = 기획예산처는 참여정부가 내걸었던 `일자리 250만개 창출’ 등 10가지 공약을 현정부 임기내에 실현 가능성이 적은 `장기적.선언적 공약’으로 자리매김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김정훈(金正薰) 의원은 4일 국무총리실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기획예산처가 지난해 6월 참여정부에서 반드시 추진돼야할 핵심공약 177건 가운데 예산이 [...]
복지부, 대체조제 활성화 기반 마련
복지부, 대체조제 활성화 기반 마련 오는 12월 신규의약품 생동성시험 의무화…미인정 품목 퇴출 보건복지부는 대체조제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생동성 미인정 품목을 단계적으로 시장에서 퇴출시키는 한편 신규허가 의약품에 대해서는 생동성 시험을 의무화할 방침이다. 복지부는 4일 국정감사에서 의약분업의 안정적 정착 방안으로 대체조제 활성화 기반 마련을 위해 8월 현재 의약품 동등성 인정 1,871 품목을 내년까지 2,000품목으로 확대할 방침으로 [...]
김장관- 기업형도시 – 신중접근 필요
“내국인 진료 허용…국가신뢰도 딜레마” 전임 장관 외국병원과 MOU 채결…전ㆍ현 장관 입장차 보건복지부 김근태 장관은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경제특구 내국인 진료 허용에 대해 선 공공의료확충 후 검토 가능성을 밝혀 사실상 반대 입장을 시사했다. 한편 김화중 전임 복지부 장관은 일부 외국병원과 내국인 진료허용 양해각서(MOU)를 채결한 것으로 알려져 전, 현직 장관의 입장차로 국가 신뢰도에 손상을 입을 것으로 [...]
[성명]복지부의 경제자유구역내 영리병원 및 내국인 진료 허용 반대입장을 환영한다
건강권 실현을 위한 보건의료단체연합 110 – 522 서울시 종로구 이화동 26-1 (3층) homepage : www.kfhr.org ☏ 02-3675-1987 FAX 02-766-6025 e-mail unoccupy@kornet.net <성 명> 보건복지부의 경제자유구역내 영리병원 및 내국인진료허용 반대입장을 환영한다 – 정부는 재경부의 경제자유구역법안 개정안을 파기하라 – 1. 보건복지부는 9월 30일 재정경제부의 경제자유구역내 외국인투자기업의 영리병원허용 및 내국인 진료허용을 주요골자로 하는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안에 대해 “경제자유구역의지정및운영에관한법률중 개정법률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통해 반대입장을 분명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