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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산업노조 성명] 공공병원 시립동부병원 민간위탁 방침을 철회하라!
이명박 서울시장은 천만 서울 시민의 유일한 공공 종합병원인 시립동부병원의 민간위탁 방침을 철회하고 공공의료 강화에 나서라! 어느 누구의 관심도 끌지 못한 체, 서울시의 공공의료가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지려 하고 있다. 최근 서울시는 시립동부병원을 민간에 위탁하려는 목적으로 한양대 측에게 이 병원에 대한 실사를 하게 했고 조만간 민간위탁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시립동부병원은 1929년 부민병원으로 시작하여 70여년의 역사를 가진 [...]
[인의협 성명] 동부시립병원 민간위탁 추진을 즉각 중단하라
서울특별시는 시립동부병원의 민간위탁 추진을 즉각 중지하라. 오랫동안 서울지역의 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버팀목의 하나였던 시립 동부병원이 작년 7월 용두동에 국민의 세금으로 새롭게 건물을 지어 단장한지 불과 채 1년도 안된 시점에서 우리는 서울특별시가 민간위탁이란 이름으로 공공병원의 운영권을 포기해 버리는 작태가 착착 진행되고 있음을 발견하고는 놀라지 않을 수없다. 이는 그동안 서울특별시는 애초부터 동부시립병원의 공공적 임무에 대한 구체적 고민이나 [...]
[기자회견]경제자유구역법 폐기, WTO 교육 의료시장 개방반대….6월 공동투쟁 기자회견문
한칠레 FTA 국회비준 저지· 경제자유구역법 폐기 WTO 교육, 의료 개방반대 6월 공동투쟁 기자회견문 오늘 우리 노동자 농민을 비롯한 빈민, 청년, 학생 등 이 땅 노동과 생산의 일꾼들은 갈수록 거세져만 가는 신자유주의 세계화와 개방화의 공세속에 일찌기 느껴보지 못한 절박함을 함께하며 이 자리에 섰다. IMF 외환위기를 빌미로 전면화된 개방일변도의 경제정책은 지난 5년간 한국사회를 무섭게 휘몰아치더니, 참여정부라고 하는 [...]
[경향신문]미군 전후 사망자 31명…“아직 전쟁중”(2003.06.02)
[경향신문]미군 전후 사망자 31명…“아직 전쟁중”(2003.06.02)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이라크 종전을 선언했음에도 불구, 이라크주둔 미국 장병들이 여전히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잔당세력의 공격을 받아 전후 지금까지 모두 31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시 미 대통령이 지난달 1일 이라크에서의 주요 전투가 종식됐다고 선언했으나 지금까지 사담 후세인 군부 잔당세력의 공격으로 6명이 숨지고 불발폭탄 및 총기사고로 8명, 헬기 사고로 [...]
[BBC]바스라 영국지배 반대시위(2003.06.01)
[BBC]바스라 영국지배 반대시위(2003.06.01) 바스라에서 사실상의 시 지배자로 임명된 영국군 사령관에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났다. 바스라 기간산업의 복구 책임을 지고있는 공공사업 전문위원회는, 브리가디어 애드리언 브라드쇼 영국군 제7여단(일명 ‘사막의 쥐들’) 사령관이 총책임자이다. 위원회의 첫 회담이 열린 지난 일요일, 5천명의 시위대는 시아파 무슬림을 선두로 바스라 군기지 밖에 운집했다. 그들은 “바스라 영국 지배 반대(No to British rule over Basra)”라는 현수막을 [...]
[연합뉴스]뉴스위크 "미국은 WMD 증거없이 몰아붙였다"(2003.06.02)
[연합뉴스]뉴스위크 “미국은 WMD 증거없이 몰아붙였다”(2003.06.02) 미국 정부가 이라크와 전쟁을 시작할 때 명분으로 내세운 이라크의 대량파괴무기(WMD) 개발ㆍ보유와 알 카에다 테러리스트 연계 등은 충분한 증거없는 추정에 불과했으며 정부의 주요 지도자들도 이런 사실을 알고있었다고 시사주간지 뉴스위크 최신호(6월9일자)가 보도했다. 뉴스위크는 `네오컨(Neocon;신보수주의자)으로 불리는 미국 행정부내 강경파가 이런 사정을 알면서도 이라크에 관한 정보를 취사선택해 국내외 여론을 전쟁으로 몰아가려 했다고 지적했다. 정보 [...]
[중앙일보]이라크戰 명분됐던 대량살상무기 美내부서도 `못믿을 정보` 논란(2003.06.02)
[중앙일보]이라크戰 명분됐던 대량살상무기 美내부서도 `못믿을 정보` 논란(2003.06.02) 미국·영국이 전쟁 명분으로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WMD) 보유`를 내세웠음에도 종전 이후 증거가 나오지 않자 `WMD 증거`에 대해 연합국 내부에서조차 강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 내에선 이라크전과 직접 연관된 인물들까지 나서 비판적 견해를 말하고 있다. 이라크 공격 선봉에 섰던 미 해병대 제1원정군 사령관 제임스 콘웨이 중장은 “이라크의 대량살상무기에 대한 미 중앙정보국(CIA)의 [...]
[프레시안]뉴욕타임스의 ‘믿을만한 이라크소식통’?
[프레시안]뉴욕타임스의 ‘믿을만한 이라크소식통’?(2003.05.29) -기자간 이메일로 드러난 추악한 진실- -망명객과 귀순자들의 정보는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후세인의 철권독재를 피해 망명했던 이라크 반체제 인사들은 미국 정보기관과 언론에 후세인 정권이 갖고 있다던 대량살상무기에 관한 정보를 ‘퍼줬다.’ 미 국방부 산하 특수작전국(Office of Special Plans)을 위시한 정보기관과 언론은 그들의 정보를 기꺼이 믿고 때로는 그들도 당황할 정도의 확대해석까지 감행했다. 그들의 진술은 [...]
[BBC]럼스펠드, 대량살상무기 의혹 부인(2003.05.30)
[BBC]럼스펠드, 대량살상무기 의혹 부인(2003.05.30) 럼스펠드 미국무장관은 이라크에서 대량살상무기가 발견될 것이라고 말하고, 이라크 전쟁이 잘못된 이유로 일어났다는 비난을 부인했다. 금주 초 럼스펠드는 이라크가 전쟁 전 이미 그 무기들을 파괴했을지도 모른다고 언급했다. 그의 발언은 미군이 뚜렷한 증거도 찾지 못할 수도 있다는 미국의 막후 입장을 반영하는 것 같다. 하지만 럼스펠드는 미국의 한 라디오 전화 대화에서, 자신은 그 무기들이 [...]
GENERAL GUIDANCE
GENERAL GUIDANCE FOR INTERACTION BETWEEN UNITED NATIONS PERSONNEL MILITARY AND CIVILIAN REPRESENTATIVES OF THE OCCUPYING POWER IN IRAQ 이라크 점령군 군/민간 대표자 & 유엔직원 상호 일반 지침서 첨부파일 참고 [번역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