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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부시의 대테러전쟁이 세계를 더 위험하게 해"(2003.05.29)

[프레시안]“부시의 대테러전쟁이 세계를 더 위험하게 해”(2003.05.29) -엠네스티 연례보고서에서 신랄히 비판, 미국 발끈- 국제사면위원회 엠네스티 인터내셔널(AI)이 미국의 대테러전쟁이 인권 상황을 악화시켰고 국제법을 손상시켰으며 각국 정부에 대한 인권 감시 시스템을 약화시켜 세계를 더 위험하게 만들었다는 내용의 연례보고서를 2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인권상황의 감시와 평가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는 엠네스티의 이같은 평가는 미국의 대테러전쟁이 실패했고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이었음을 [...]

[WHO]5월26일 브리핑

WHO는 이라크 보건의료시스템을 재가동시키기 위해 계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의료시설 운영 유지, 필수 유지비 지불, 환자 음식과 다른 부대비용을 위한 긴급 재원을 찾는 일이 이에 해당된다. 또한 국영기업인 키마디아(Kimadia)가 운영하는 이라크 의약품 배급시스템과 같은 폭넓은 보건의료 인프라를 다시 살리는 일도 관련있다. -의약품 배급- 배급시스템은 전쟁 이후 운송, 조정작업과 통신 문제로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고 있다. 연합군이 주요 [...]

[BBC]영국군 바스라 시의회 해산(2003.05.26)

[BBC]영국군 바스라 시의회 해산(2003.05.26) 이라크 남부를 관할하는 영국군은 바스라 시의회를 해산했다. 주민들은 의회 위원장이 후세인 정권과 연관이 있었다고 고발했다. 2개의 기관이 시의회를 대신할 것이다. 하나는 재건의 기술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임시위원회이고, 다른 하나는 지방 민주정부 수립을 위한 정치 지도자들의 시민포럼이다. 영국군은 두 의회를 설치하면서, 바스라의 기반시설 운영과 민감한 지방 민간정부 수립 과정을 분리하길 원한다고 말한다. 임시위원회는 [...]

[프레시안]유럽, 비-영 패권주의에 ‘문화’로 반격(2003.05.26)

[프레시안]유럽, 미-영 패권주의에 ‘문화’로 반격(2003.05.26) : 칸영화제와 라트비아 가요제, 강한 ‘반미’ 폭발 유럽이 지난 주말 국제적인 영화제와 가요제를 통해 이라크 침공을 주도한 미국과 영국의 패권주의를 비판하고 미군의 기지사용을 거절한 터키에게는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미국의 ‘군사 패권주의’에 대한 유럽의 ‘문화 반격’인 셈이다. -칸 영화제, 미 치부 고발한 ‘코끼리’에 대상- 25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 막을 내린 56회 칸영화제에서는 미국작품인 [...]

[BBC]유엔의 ‘이라크 시대’ 종언(2003.05.22)

[BBC]유엔의 ‘이라크 시대’ 종언(2003.05.22) 찬성 14표, 반대 0표, 기권 1표. 유엔의 이라크 시대는 이렇게 끝났다. 이라크 문제는 10년 이상 안보리에서 논의된 가장 뜨거운 이슈였다. 마침내 난제는 풀렸고, 단지 정리하는 일만 남았다. -서스펜스- 막판에 짧은 드라마로 연출되고 안보리 투표가 시행되었다.. 이 서스펜스의 장본인은 시리아였다. 안보리의 강대국들이 결의안에 찬성을 보이는 가운데, 시리아 정부는 더 논의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

[프레시안]"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2003.05.22)

[프레시안]“진실은 드러나기 마련입니다”(2003.05.22) (다음은 부시행정부의 이라크전쟁에 대해 미 민주당 로버트 버드 상원의원이 상원 본회의장에서 행한 비판 연설이다. 편집자) 진실을 덮으려는 온갖 시도에도 불구하고 진실은 그 자신을 드러내게 마련입니다. 왜곡은 단지 진실이 드러나는 시간을 늦출 뿐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아무리 사실을 감추고 동료들을 속인다 할지라도 진실은 언젠가는 좁디좁은 틈새로 삐져나와 그 자신을 드러냅니다. 그러나 정작 위험한 것은 [...]

[한겨레]미국 상원의원 "부시 국민 속여 불법전쟁 전개"(2003.05.22)

[한겨레]]미국 상원의원 "부시 국민 속여 불법전쟁 전개"(2003.05.22) 로버트 버드 미국 상원의원(85)은 21일 조지 W. 부시 행정부가 미국민을 기만해 사담 후세인 이라크 정권에 대한 도전받지 않은, 불법적 공격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통렬히 비판했다. 상원내 최고령인 버드 의원은 이날 원내연설을 통해 전후 이라크 혼란사태에 언급, “만약 현재의 이라크 상황이 해방의 결과라면, 우리는 해방의 대의명분을 200년이나 후퇴시켰는지 모른다”면서 [...]

[ABC]나토: 폴란드, 평화유지군 이끌기로(2003.05.21)

[ABC]나토: 폴란드, 평화유지군 이끌기로(2003.05.21) 나토의 19개국은 수요일 폴란드가 이라크에서 다국적 평화유지군을 이끄는 계획에 만장일치로 동의했다. 이는 이라크전 동안 분열된 동맹국들을 단합시키기 위한 움직임이다. 비록 이 계획은 단지 미약한 기술적 지원만 관여하고 있지만, 전후 이라크에서 나토의 역할 확대 가능성을 나타낸다. 니콜라스 번스 나토 주재 미국대사는 “이것은 나토 동맹이 크게 한 걸음 나아간 것이다.”며, “오늘 결정으로 우리는 [...]

[ABC]미국, 이라크 국가회의 연기(2003.05.21)

[ABC]미국, 이라크 국가회의 연기(2003.05.21) 이라크 행정담담관 폴 브레머는 임시정부를 선택할 이라크 국가회의가 7월에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원래 계획된 것보다 1달이상 늦춰진 것이다.. 이번 연기 발표는 브레머와 정식 정부의 신속한 이양을 원하는 이라크 지도자들 사이의 의견 차이가 있은 후 이루어졌다. . 브레머는 바그다드 중부의 복구된 교도소를 방문하면서, “우리는 이라크 지도자들과 활발히 대화하고 있다. 매일 그들과 [...]

[BBC]연합군, 장기적 역할 수행 준비(2003.05.20)

[BBC]연합군, 장기적 역할 수행 준비(2003.05.20) 영국 관리들은 미-영 연합군이 이라크에서 장기적인 역할 수행을 위해 계속 주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바그다드에 있는 영국의 고위관리인 존 소여스(John Sawers)는 1년 내에 선거가 실시되지 않고, 연합군이 그때까지 이라크를 계속 통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여스는 유엔안보리가 전후 이라크에 대한 새로운 결의안을 논의하기 시작했을 무렵,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유엔이 제재조치를 철회하도록 제안된 미국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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