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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지라]시리야에서 이라크로 향하는 구호단(2003.04.27)

[알자지라]시리야에서 이라크로 향하는 구호단(2003.04.27) 유엔세계식량기구(이하 WFP)는 시리야를 통해 이라크로 최초의 구호단을 보냈다. WFP는 토요일 성명에서, 밀가루를 실은 54대의 트럭들로 이루어진 구호단이 4번째 구호채널인 시리아를 통해 이라크 국경을 넘었다고 밝혔다. 시리야의 WFP 대변인인 모하메드 엘-코우헨은, “이번이 지난달 전쟁이 발발한 후 시리아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진 구호단이다.”라고 말했다. 시리야에서 운반되는 밀가루는 총 2천7백톤이다. WFP는 11대의 트럭이 북부도시 모술에 도착했다고 [...]

[WHO]4월30일 브리핑

현재 이라크 전역의 수많은 병원들의 복구가 부실한 상태이고, 의료진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에서 일하고 있다. WHO는 이러한 상황에서 환자들이 제대로 치료받을 수 있을지 염려하고 있다. 전쟁이 끝났지만, 악화된 상황에서 희생자들이 계속적으로 발생한다는 점도 큰 걱정거리다. 이라크 의료시스템을 재가동시키기 위한 긴급 지원으로, 새 정부가 들어서기 전까지는 의료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키프쿠크 아자디 병원(전 사담 [...]

이라크 의료지원 3차 의료진 파견 리포트 입니다.

첨부합니다. 보시는 데로 각 단체 게시판과 상근활동가분들게 전달 바랍니다. 한글 파일을 이곳에서 읽을 수가 없어서 잘 갔을까 걱정합니다. 보시면 보셨다고 답변 달아 주세요.

report from Amman – kfhr

this is Byeon attach the file is reprt in AMMAN

4.30/MayDay 상명대 참가단 야식판매기금 입금하였습니다.

중간고사가 시작되었던 4월 셋째 주의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학우들에게 야식을 판매하였습니다. 자본에 의한 전쟁 반대! 신자유주의 구조조정 분쇄! 정치적 소수자 권리 쟁취! WTO반대! 전국학생투쟁위원회와 함께 하자는 선전과 113주년 노동절의 의미를 알려내면서 동시에 자본에 의한 제국주의 전쟁으로 말미암아 생명을 피워내지 못하는 이라크 민중들에게 의약품을 보내주자는 사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야식을 판매하면서 모은 기금을 전액 입금합니다. 비록 많은 액수는 [...]

2진 4차 보고서

2진 4차보고서 의약품 구입을 준비하기 위해 바쁜 하루였습니다. 오전에 국제기아대책본부와의 송금에 대한 협조부분을 중개해주던 Paul을 만났는데, 이번 토요일자로 개인적인 사정으로 1-2년간 암만에 없을 예정이라 합니다. 기아대책본부측 직원인 미국인 Terri를 통해 일을 진행하기로 하였고, 일단 약품도매상을 방문하였습니다. 약품도매상에서 약품리스트를 요구했더니 brand name만 적혀있고, generic name과 price는 없는 각각 다른 포멧의 A4용지 3장을 주었습니다. 할 수없이 종이를 [...]

[현지 이라크반전평화팀 계획서]

최근 바그다드에 다녀온 뒤에 정리한 상황과 반전평화팀의 진로 등에 관한 글을 보냅니다. 상황 보고는 이미 여러 차례 이뤄졌기 때문에 길게 쓰지 않았고, 전체적으로 급하게 정리하느라고 글이 매끄럽지가 않습니다. 의견이 모아져서 새로운 사업 계획이 확정이 되면 계획서로 재작성 되어야겠지요. 이 메일을 받아 보시는 분들 가운데는 직접 논의의 당사자가 아닌 분도 있겠지만, 이라크 지원 사업에 대한 반전평화팀의 [...]

<보건연 의료지원단 2진 3차보고서>

암만입니다. 오늘 오전 10시경 바그다드를 출발하여 저녁무렵 암만에 도착하였습니다. 이곳에서 국경을 넘나드는 주요한 운송수단은 현지인들이 GMC라고 부르는 차량인데, 우리나라로 치면 겔로퍼 벤(여객 및 화물운송 겸용)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봉고가 승합차를 대표하는 이름이듯, GMC는 그러한 벤타입 트럭을 대표하는 차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바그다드에서 암만은 사막 한가운데를 관통하는 한적한 도로를 시속 120-160km로 질주하여 평균 10-12시간이 소요되는 거리입니다. 그러나 의약품을 [...]

[WHO]4월29 브리핑

-바그다드에서 암만으로 수 톤의 긴급물품을 보내다- WHO는 29일(현재시간) 이라크의 의료품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수 톤 분량의 물품을 실은 대형 트럭 3대를 암만에서 바그다드로 보냈다. 노르웨이 정부가 기부한 10개의 키트를 포함해, 총 40개의 긴급 의료 키트가 운반되었다. 각 키트는 3개월간 약 만명의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분량-기본 의약품, 수술용 장비, 주사기 등-을 담고 있다. 이로써 [...]

이라크 의료지원단 2진 2차 보고서

이라크 의료지원단 2진, 2차 보고서 무슬림의 주일 한국에서는 27일 오늘이 일요일이겠지만, 이곳은 금요일이 일요일입니다. 무슬림들은 목요일을 토요일처럼, 금요일을 일요일처럼 지내며, 일요일에는 정상적으로 근무합니다. 이는 개인뿐 아니라 회사, 대사관등이 모두 동일하며, 오직 가톨릭이나 기독교 재단이 운영하는 병원 등만 예외입니다. 암만에서의 의약품 구입이나, 바그다드로 가기위한 비자발급과정에서 이러한 문화적 차이를 기억하지 못하면 많은 시간을 낭비하게 될 것입니다. 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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